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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텔CEO "AMD의 시간이 끝나간다"
(출처: ruliweb )

폭풍전야
[베스트 댓글]
- 그 많던 엔지니어는 어디갔을까.
- 저 뿅뿅들은 경쟁한다면서 가격을 낮출 생각이 없음
- 물건 내놓고 입털어...
- 더 경쟁해야 싸고 좋은거 살테니 좋긴할텐데
고양이계의 골든 리트리버.jpg
(출처: humoruniv )









메인쿤 이라는 이름으 고양이종 고양이중에서 가장 크다
좇냥이들이랑 다르게 아주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른다
그래서 별명도 '신사'다.
똥이 대형종 강아지들만큼 크다.
[베스트 댓글]
- 역시 메인은 메인이구나... 엑스트라쿤이였으면 엄청 작았을텐데
- 큰 개는 큰 똥이 따라옵니다. 큰 고양이도 큰 똥이 따라옵니다...
이순신 장군이 영웅에서 성웅으로 등극한 전투.JPG
(출처: ruliweb )

명량해전 왜군이 무사히 뱃길로 올라 갈 경우
한양에서 조선팔도로 군사와 물자가 무한보급되기 시작하여 관민과 의병들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을 상황
사람의(왜군의)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13척 남은 배를 수백척 함대로 밀어버리고 올라가는것이 지극하게 당연했다.
하지만 이 질 수밖에 없는 당연한 상황을 이순신이라는 조선장수가 뒤집어버림
심어서 전투 초중반까지 이순신 대장선 한척으로 교전 이 전투승리로 인해 조선도 시간을 벌게된다.
한국사 모든 장수를 통틀어서 유일한 "성웅"칭호를 갖게 되심
[베스트 댓글]
- 더 기막힌 현실은 13척 중 12척은 모랄빵나서 도망갔었고 기함인 1척만으로 싸웠었다.
물론 모랄빵난거 회복하고 다시 복귀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순신 혼자 최고의 플레이를 찍었었다.
- 그 개쩌는 배를 싹 다 자침시킨 일본의 최고스파이 원균!
- 이순신 장군님이 지는 싸움은 아예 하지 않았다는데 저 때만 딱 예외였다고 하죠.
처음으로 죽을 각오한 전투였다고.
기세에 눌려서 왜군이 퇴각하자, 추격 안 하고 바로 철수했다죠.
그리고 철수하던 왜군 장수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희생 감수하고 밀어붙이면 이길 수 있다는 판단 들어서 다시 갔을땐 이미 늦어서 영원히 못 이겼다고.
그래도 그때 시간 벌이 한 거랑 승전 한 것 때문에 전멸한 거나 다름 없던 수군 사기도 대폭 오르고 그래서 수군 자원도 많이 늘어나고 해서 다시 수군 복구할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.
(원균이 말아먹기 전에 전성기 수준까진 복구는 못했지만)
- 말도안되는 백의종군 말도안되는 칠전량 전설이 된 해전
- 해전은 진짜 병력차이로 인한 전황과 승패 뒤집기가 굉장히 힘들다는데 그걸 용케 해내신 장군님...
쇼생크 탈출이 상을 못탄 이유
(출처: ruliweb )


1994년에 개봉한 영화 '쇼생크 탈출' 리뷰 사이트 IMDb에서 평점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명작이다.
하지만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아카데미에서 상을 하나도 타지 못했다.
이유가 뭘까?

같은 해 개봉한 톰 행크스 주연 '포레스트 검프'
1995년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/남우주연상/감독상/각색상/편집상/시각효과상 6개 부문 수상

같은 해 개봉한 존 트라볼타 주연 '펄프 픽션'
1995년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수상

같은 해 개봉한 브래드 피트 주연 '가을의 전설'
1995년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 수상

같은 해 개봉한 '라이온 킹'
1995년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/주제가상 수상
94년엔 흥행과 작품성을 다잡은 영화가 너무 많았다
[베스트 댓글]
- 저때는 진자 명예로운 주금의 시기
- 내가 약한 게 아니라 상대가 강한거라고의 현실판
- 뭔 레전드들만 보이냐
- 포레스트 검프 너무 쎈데
- 저걸 미스트 랑 IT 쓴 작가가 만든 작품이라고 하면 아무도 못믿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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