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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긴 유머모음 ㅋㅋㅋㅋ_1027-8

9won 2021. 11. 9. 1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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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 9원 ㅋㅋㅋㅋ

커뮤니티 웃긴글, 재미있는글, 공감글, 유머 이미지 사진, 베스트 댓글 모음

 

   


      

   

   

분명 돈 벌었는데 극대노할만한 상황

(출처: humoruniv )

 

 

17 혐오증 걸릴듯 ㅋㅋㅋㅋㅋ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그래도 당첨된게 어디야..

  └ 남 일이니까 그렇지 내 일이면 이렇게 받아들이기 쉽지않음

  └ ㅋㅋㅋㅋ당첨된 곳이 어느 지점이냐는 뜻 ㅋㅋㅋㅋ

 

- 저걸 다 같은번호로 민것도 야수네ㅋㅋㅋㅋㅋ

 

   


    

   

05년생 아재가 하는 인생 충고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05학번이겠지ㅋㅋㅋ

 

- 쯧 애새끼가

 

- 근데 다 맞는말만 하네

 

- 알고보니 1905 라고한다

 

- 앗ㅋㅋㅋㅋㅋ

 

   


   

직원들에게 역대급 보너스 선물한 미국 CEO 근황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미국의 보정 속옷 브랜드 SPANX,

 

2000년 당시 단 돈 5천달러로 브랜드를 만든 CEO 사라 브레이클리.

 

21년의 시간이 흘러 기업은 성장했고

최근 글로벌 투자기업인 블랙스톤이 SPANX 의 주식을 매입하면서

 

기업가치가 12억 달러, 한화 1조 4천억원이 돌파하면서 축하파티를 개최함

 

 

 

 

21년 전, 5천 달러로 회사를 만들면서

기업 가치를 2천만달러까지 만들겠다고 했지만

그땐 모두 비웃었고, 지금은 그 목표를 훨씬 넘게 달성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축하하는 의미로 전직원에게

 

전세계 어디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는 1등석 페어 항공권과

1만달러 = 117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SPANX 의 직원은 약 500여명으로 알려져 있으며

파티에서 해당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직원들 기쁨과 충격에 난리남

 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20년 일하다 정년이라 은퇴한 직원:뎃?

 

- 우리 회사도 매년 30%씩 성장하는데 뭐하는거지 회장 십1새끼는ㅜㅜ

 

- 회장 : 노예들에게 뭔 보너스를 줌? ㅋㅋ

 

- 그 정도면 우편으로 보내줘야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  


   

경찰이 뽑은 최악의 경찰 영화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저게 한번에 일어난 일은 없는데 각각 따로 하나씩 일어났음

 

- 리얼리티가 넘친게 아니고?

 

- "왜정 시절에 순사 하던 놈들이 인제 와서 민중의 지팡이 노릇을 하려고 해. 지팡이는 지 가랑이 사이에 ㅈ대가리들 뿐인데."

 

- 대충 버닝썬 관련 짤

 

- 찔려서 그랬다는게 학계의낭설

 

   


   

유저 한글패치를 점점 없애는 법.JPG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??? : 외국어 할 줄 알면 한글패치 하는게 당연한 의무 아니냐?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하는 일이 없으니까. 종일 패치 나오는 것만 기다리거든. 지가 번역에 참여할 생각은 안 하고.

 

- 패치하는 애들 공격하는 애들은 왜 저렇게 부지런한걸까

 

- 한글패치 제작중 한글화 소식뜸(new)

 

- 중국사람인가보네 거긴 부자가 돈주고 유저번역시킨다 그러더라

 

- 어쩐지 항상 중국어 번역들어가면 크래킹해서 폰트부터 어거지로 끼워넣어야되는데도 진행이 개빠르던게 이유가있었구나

 

   


   

요즘 애들은 모르는 90년대 PC방 초창기 풍경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90년대중후반~00년대초반

사장님이 시간 직접 장부에 수기로 작성하던 시절~게토시스템 나오기시작하던 시절

 

저땐 피시방 단골 아조시들이나 형누나들이 막 짱■도 시켜먹고 치킨도 시켜먹던시절이었는데 난 사장님,알바생형누나들이랑 친했어서 자연스럽게 그 단골들이랑도 친해서 막 얻어먹고 그랬었음 ㅋㅋㅋㅋ 게임하고있으면 형들이 ~~야 일로와봐라 밥뭇나? 뭐먹고싶노 하면서

 

그러고 막 선불시간 지나도 사장님 기분따라 노래방 서비스주듯 10분 20분 서비스넣어주는경우도 많았고

 

지금보단 훨씬 우악스럽고 지저분하고 심지어 담배향 가득한 추억이지만 이때 당시의 그 느낌이 있었지

 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세기말 특유의 쌈마이함이 그리워질때가 종종있음

 

- 장부에 시간적고 포스트잇에다가 시간적어서 모니터에 붙여놓기도 했어...... 이동하면서 알아보기 쉽게..... 울아부지가 그렇게 하셨거든..... 시간되면 컴이꺼지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울 아부지한테 이것만 하고 끈다고 버티던 잼민이들도 있었고....

 

- 우악스럽고 더럽고 불쾌했지만 그런느낌에서 오는 감성이 있었어

 

- 담배빵 녹아붙은 키스킨은 싫었지만

 

   


   

망할뻔했던 자우림이 살아난 방법.JPG

(출처: humoruniv )

 

 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스물다섯 스물하나인가 그 노래 넘 좋아

 

- 김윤아가 부른 Going home을 모 회사에서 광고에 썼는데, 한 인턴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영상에 배경으로 깔리니까 엄청 슬프고 아프더라 ㅠㅠ

 

- 난 김윤아 야상곡이 너무 좋더라 ㅋㅋ 처음 들은게 14년전 같은데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있어 ㅋㅋㅋ

 

   


   

모쏠아다 특징 10선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아 ㅋㅋ

 

[베스트 댓글]

- 지혼자 하고 멋대로 막 패놓고 넝담~ 왜 진지ㅎ 하는거 역겹네

 

- 솔직히 고작 연애가 뭐라고 연애 가지고 저렇게까지 의미부여하면 자존감 깎아 먹을까 싶음 연애 못해봤다고 엄청 억울한 패배자처럼 구는 것도 꼴불견이고

 

- 모쏠은 맞아!

 

-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거임? 대단하다 진짜 ㅋㅋㅋㅋㅋ

 

   


   

독자들에게 협박하고 다니던 소설작가

(출처: ruliweb )

" 나한테 잘해, 안그럼 다음은 티리온 차례야 "

 

 

" 나한테 다음권이 언제 나오냐고 물어볼때마다 스타크를 하나씩 죽이겠어 "

 

조지 마틴(얼음과 불의노래 시리즈 작가)는 캐릭터 잘죽이기로 유명함. 

주인공이라고 생각되었거나 혹은 인기좀 끈다 싶은 캐릭터도 자비없이 걍죽여버림. 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1권부터 쭉 생존해있는 인기캐릭터들이 좀 있는데 

작가가 자기한테 책 좀 빨리쓰라고 항의가 많이 들어오자 앞으로 항의할때마다 

그 캐릭터중 하나를 다음권에 죽이겠다고 독자들을 협박함 

 

 

" 이봐 여기엔 주연급 4~5명이 타고 있어, 그러니까 우린 무사할거 같애 "

 

"도전을 받아들이지 "

 

 

" 전 스타크를 맨날 죽이진 않아요...... 농담입니다 사실 죽여요"

 

 

 



" 아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? ..... 이젠 없을거야 "

 

 



조앤 k 롤링 " 너무 많은 캐릭터를 죽인거 같아 슬퍼요"

조지 마틴 "귀엽네"

(옆에 포스트잇은 등장인물 죽은곳마다 붙여놓은것)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롤링여사는 팬들을 죽였으니 쌤쌤이라고 하죠^^

 

- 좀더 빨리 썼으면 드라마가 그따위 꼬라지로 끝나진 않았을텐데

 

- 완결잘낸사람 vs 완결안낸사람

 

- 완결 제대로 낸 시점에서 무조건 롤링이 낫지 않나...?

 

- 차라리 롤랑이 나은듯.이야기는 결말 지엇으니 ㅡㅡ;;ㅋ

 

   


   

   

대한민국 의무교육이 몰락해간다는 증거

(출처: ruliweb )

 

 

이게 왜 안돼는지 설명해줘야 하는 상태까지와버림

 

 

[베스트 댓글]

- 어그로글아니냐 ㅋㅋㅋ

 

- '나 엄청 좋은 사업 아이디어 생각남' 비꼬는 가장 유명한 예가 무선 샤워기인데

 

- 딱봐도이과들 발작하는거 구경하려는 문과의 계략이구만

 

- 에이 설마 진심이겠어

 

- 외않데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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